차가버섯을 복용하면 복용 초기 다양한 반응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것이 묽은 변을 보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탈수현상이 일어나고 힘이 빠지게 되는 일반 설사와는 달리 인체 컨디션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대개 2~3일 지나면 설사현상이 끝납니다. 가장 바람직한 대응은 설사현상과 무관하게 원래계획대로 차가버섯을 드시는 것입니다.

 

2-3일이 지났는데도 설사가 이어지면 복용량을 절반으로 줄였다 다시 늘리면 됩니다. 다른 방법은 같은 양을 여러 번 나누어 드시는 것입니다. 그 외에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반응이 나타납니다. 졸음이 오기도 하고 명치 부분과 간 부위에 묵직하거나 따끔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심하면 속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또 손발 끝이 저리기도 합니다. 폴란드에서 임상실험에 따르면 차가버섯추출액을 주사제로 정맥에 주입하면 종양부위에 통증이 발생하고, 횟수가 거듭되면서 통증이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체내에 투입되는 차가버섯추출액도 종양 부위에 일시적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반응은 각기 또는 한두 가지가 겹쳐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설사현상과는 달리 꽤 오래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두 차가버섯이 몸에서 실질적 작용을 하면서 나타나는 적응 반응입니다.

 

단지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면 설사와 마찬가지로 양을 줄이고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드십시오. 차가버섯 복용량은 처음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점차 양을 늘여가는 적응기간을 거쳐야 하고 운동 역시 체력에 적합한 운동량을 찾기 위한 조정기가 필요합니다.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시행하려면 우선 통증이 심한 경우 완화시키는 조치가 선행돼야 합니다. 통증 완화는 암세포 성장속도를 둔화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모든 요소들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명현현상이란 한의학에서 나온 말로서 의사가 환자에게 투약하여 치유되어가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일시적인 병세의 격화 또는 전적으로 다른 증세가 유발되었다가 결과적으로 완쾌되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명현현상은 증세의 악화 또는 전병(轉病), 합병(合倂)으로 나타나는 오용이나 부작용의 현상과는 전혀 다른 성질의 것으로서 몸이 좋아지려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이라고 하여 호전반응(好轉反應)이라고도 불립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일시적인 통증을 수반함에도 불구하고 투약을 통해 몸이 호전되고 있음을 알리는 매우 반가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명현현상을 겪은 이후에는 병세가 급격하게 좋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명현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로서 체내의 독소가 몸 밖으로 배출되거나 또는 신체 내부의 무너진 균형이 회복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의 고전인상한론(傷寒論)에서는 병은 땀이 나거나, 토하거나, 설사하거나, 피를 흘려도 음양이 조화롭다면 반드시 스스로 치유된다라고 적고 있고 서경(書經)에;만약 약이 명현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 병은 낫지 않는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명현현상의 증세는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많습니다. 또한 질병 부위 및 병세의 상태에 따라서도 큰 차이를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 또한 짧으면 3일 길면 3개월까지 천차만별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몸안의 독소를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그 기간이 오래가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명현현상의 증세는 이완반응, 과민반응, 배설반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완반응 : 몸이 노곤하고 피로를 느끼며 졸음이 온다.

과민반응 : 변비, 설사, 부종, 발열, 발진 등이 나타난다.

배설반응 : 흔히 관찰되는 증상으로서 피부에 부스럼, 뾰루지 등이 나타나고 피부가 붉게 변하거나 눈꼽이 낀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체내의 노폐물과 독소등이 분해되어 배설과정을 통해 몸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차가버섯을 드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명현현상을 경험하십니다. 머리와 눈이 아프신 분들도 있고 심한 피곤함을 느끼시는 분, 설사를 하시는 분, 복부에 통증을 느끼시는 분 등 개인에 따라 그 증상이 천차만별입니다. 물론 명현현상을 경험하지 않거나 또는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이런 현상은 차가버섯과 우리의 몸이 서로 의사소통을 시작하였다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명현현상의 원인이 되는 차가버섯의 효능은 크게 다음의 두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차가버섯의 인체항상성기능(Homeostasis)이며 이는 인체의 모든 기능을 항상 정상적으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힘을 말합니다. 차가버섯을 복용하는 구체적인 이유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환자분들은 인체의 전반적인 균형에 약간의 문제를 가지고 있고, 특히 암 환자의 경우 인체의 신경계, 신진대사계, 호르몬계 등이 심각한 교란 상태에 있으며 우리 몸은 이 교란상태에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 차가버섯을 복용하게 되면 인체 전반의 기능이 급격히 정상을 회복되며 그 과정에서 교란상태에 적응해 있던 인체가 정상적인 상태로 회귀하면서 명현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두 번째 효능은 혈류 개선효과입니다. 차가버섯을 복용하면 우리 신체에 가장 먼저 일어나는 변화가 혈류의 개선입니다. 즉, 혈액이 맑고 깨끗해지며 잘 흐르게 됩니다. 혈액 속에 항상 존재하던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없어지고 건강해진 피가 평소에는 잘 공급되지 않던 모세혈관까지 원활히 공급되면서 거의 막혀 있던 모세혈관을 혈액이 통과할 때 통증이나 저림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건강해진 혈액이 몸의 구석구석에 공급되어 체내에 쌓여 있던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교란되어 있던 중추 신경계에도 건강한 혈액이 공급되면서 여러 가지 명현 현상이 발생합니다.

차가버섯의 명현 현상 기간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보통 병증이 가벼운 사람은 명현 현상이 일찍 시작되어 빨리 끝나나 중증인 사람일수록 늦게 시작되고 오래 갑니다. 그래서 병이 오래된 사람은 좀 더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나타났다가 조금 지나면 아주 심해지고 그 다음에 차츰 차츰 없어지는 것입니다. 짧으면 3일 정도 명현 현상이 지속되고, 길게는 3개월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 안에 독소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오래가는 것입니다.

명현 현상이 지나가면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져서 스스로도 건강해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가버섯을 먹으면 이제껏 몰랐던 자신의 상태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반드시 원인과 현상이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경험상 차가버섯을 드시고 나타나는 명현현상과 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간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 : 피로감을 느끼고 졸음이 자주 옵니다. 또한 피부의 간지러움이나 발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경우 : 손과 발이 저리거나 아픕니다. 눈이 아프거나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 위에 문제가 있는 경우 : 속이 쓰리거나 답답하거나 구토 증세가 납니다.

특히 병원에서의 검사 또는 항암치료 후에는 위점막의 손상으로 속이 쓰린 증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 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 : 설사가 나타납니다.

–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 : 몸이 붓습니다.

– 혈압에 문제가 있는 경우 :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며 몸이 뜨겁습니다.

명현현상이 심할 경우 우선 일회 복용량을 줄이고 복용회수를 늘립니다. 하루의 복용량을 줄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써도 명현현상이 너무 심하여 견딜 수 없는 경우 일시적으로 드시는 것을 중단하였다가 명현현상의 고통이 사라진 후 다시 드시기 시작하면 이전보다 상태가 좋아지며 이를 몇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명현현상은 사라지게 됩니다.

만약 상태의 변화가 없거나 나빠진다면 드시는 것을 중지하시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이제껏 차가버섯의 부작용에 대한 사례가 보고된 경우는 없으며, 명현현상을 부작용으로 착각하여 차가버섯의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VA. Fairfax에 사는 Chaga International Member정진남입니다.

저희들이 차가 버섯을 섭취한 후 경험한 놀라운 경험담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1)저의 아내가 혈압이 매우 높습니다. 보통 180~110 심할 때는 200까지 올라갑니다. 차가 버섯을 섭취한 후 코피가 많이 났습니다. 약 3~4일간 코피를 흘린 후 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들고 머리가 맑아지는 현상을 경험한 후 혈압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2)저의 아내는 항상 유방암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가슴을 만져보면 큰 멍울이 손에 잡히고 가끔씩 통증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차가 버섯을 섭취한 후 가슴 주위가 붉게 부풀고 열이 많이 났습니다. 약 5~6일 후 붉은 기운도 사라지고 열도 내린 후 손에 잡히던 그 망울이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3)저의 아내는 젊은 시절부터 무릎 관절이 매우 약했습니다. 때때로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역시 차가 버섯 복용 후 무릎 주위가 붉게 부풀고 열이 나며 통증도 느끼며 힘들어하다가 약 5일 정도 지나고 난 후 통증과 열과 부기가 가라 앉고 무릎의 운동이 매우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됐습니다.

차가 버섯의 효능은 정말 놀랍습니다. 계속 복용하다 보면 위의 3가지 증상이 완치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복용하고 주위 분들께 권하며 많은 불들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수연 60세 Fairfax VA

Gillian Kirschner 플로리다

친구가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소개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먹기 시작한 다음부터 아주 건강해 졌어요.

 Tina Davis 42세

운동도 하고 건강한 음식들만 먹지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하루를 버틸 에너지가 항상 부족했어요.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먹기 시작한지 꽤 됐는데 솔직하게 말씀 드려서 이렇게 건강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Elizabeth Woods 44세 워싱턴주

약 11개월전에 제 인생이 확연히 변했어요. 제 친구가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는데 제 건강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바뀌었어요. 십 년 동안 엄청나게 아팠었어요. 여러 가지 병들에 시달렸었는데 병들이 그냥 사라졌어요. 이처럼 건강한 건 처음이에요. 평생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먹을 거에요. 

Lawrence Caprioli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먹기 시작 했을 때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었구요.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복용하기 시작하고 3개월쯤부터 제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제 주치의를 보러 갔을 때 의사가 “우아 기분이 많이 좋아지신 것 같네요.”라고 했죠. 제 남동생이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소개해주었는데 그때부터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먹고 있어요.

 

Dr. Gary & Beth Neuger 의사 부부

정신 심리 치료사로 22년간 일해왔습니다. 아주 감사한 일은 제 환자들의 육체적 정신적 생리적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쳐서예요. 그래서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에 대해서 아주 열심히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제품은 본 적이 없어요.

저는 Beth인데요. 의학업에 종사한지 30여년 정도 됐어요. 천연적인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말고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어요? 

 

Debra Simon

2o년 전에 의사와 결혼했고 의대에서 일했어요. 그 때 전 건강이 아주 안 좋아졌어요.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제 몸을 자연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찾았는데요. 그러다가 릴렉스 컨설팅 비지네스로 전향하게 되었어요.

수 년간 하다 보니까 많이 아프신 분들 중에 치료에 반응을 하지 않는 분들이 계셨어요.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치료에 저항이 많던 분들에게 소개를 했는데요.

시베리안차가 엑기스에 아주 멋지게 반응을 하더군요. 전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에 대해서 아주 흥분하고 있고요.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이젠 모두에게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벨런스를 찾고 전형적인 건강을 경험하세요. 가장 기분 좋게 최상이 되세요.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와 함께

암환자들이 일반적으로 버섯류를 찾는 것은 버섯에 포함되어 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항암성분 때문입니다.

베타글루칸은 항종양성 물질과 면역력 강화 성분으로 알려진 다당류에서 추출되며 혈액의 당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암이나 당뇨 등의 난치병을 이겨낼 수 있게 해줍니다.

아시는 것 처럼 베타글루칸은 버섯류중 차가버섯이나 상황버섯에 다량 포함되어 있어 암 환자들이 많이 찾는데,

차가버섯은 상황버섯에 비해 베타글루칸 성분 함량이 무려 11배에 달할 정도로 많이 들어있어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차가버섯의 연구결과나 논문 내용을 볼 때 차가버섯이 암 치료에 기적에 가까운 효과를 보이지만

빠른 회복과 완치를 위해서는 환자와 가족들도 함께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정말 함께 해야 합니다.

더 큰 사랑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암의 성장을 막고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서 땀을 흘려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더라도

몸에서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면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운동은 영양분의 흡수를 도울 뿐만 아니라

체내에 쌓여있는 독소를 배출하고, 저 산소 세포인 암이 싫어하는 신선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암이 성장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이요법으로 환자의 몸 상태에 맞는

계획적인 식단으로 잘 드시게 해야 합니다. 인체 스스로 암세포를 물리칠 만한,

강한 면역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수입니다.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환자가 더 잘 먹고 힘을 내야 합니다.

환자를 간호하며 느낀 겁니다. 아픈 분들도 힘겹겠지만 간호하는 사람들의 고통또한

만만한게 아닙니다. 암이 싫어 하는 차가 버섯을 먹고 빠른 회복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간호하는 분들도 드시면 좋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이라…견디기가 훨씬 쉬워요.

성격이 예민해지고 잠도 잘 못잤어요.

처음에는 불면증인가 싶었는데 이게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갱년기는

*얼굴이나 상체가 화끈 달아오른다

*등이나 몸에 땀, 식은땀이 난다

*불면증이 있다

*신경질이 난다

*기분이 우울하다

*어지럼증이 있다

*피로하다

*관절통, 근육통이 있다

*머리가 아프다

*가슴이 두근거린다는데 몇 가지가 증상이 있어

겁도 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었는데 친지의 권유로 좋다는 이야기만 들었던 차가 버섯 엑기스를 구입하여 꾸준히 꼬박꼬박 몇 달을 먹었는데

처음에는 피로하지 않다가 잠도 잘자고 가슴도 두근거리지도 않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어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는 1994년 5월 뜻하지 않았던 교통 사고후 몸에 이상한 반응이 오기 시작 하였습니다. 먼저 몸이 마르기 시작하면서 어지럽고 얼굴이 노란색으로 변하여 견디기 힘든 상태가 되면서 에너지는 점점 떨어지기 시작할 때마다 정말 몸하나 지탱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처방하여 주는 약은 항생제, 즉 통증을 없애 주는 약으로 하루에도 많은 횟수의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소화장애, 불면증, 우울증, 쇠약해지는 몸,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때마다 괴롭고 살 의욕을 잃을때가 많았습니다. 여러 의사 선생님들의 진단을 받고 마지막 의사 선생님을 찿아 진료차 진료실을 찿아을때에 정말 고마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지금 현재 건강 상태는 너무 약한 상태라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란 너무도 힘들 것이라는 말씀과 영양제를 복용할것을 권면하여 주셨습니다. 그때에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한 의사 선생님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 자신은 매우 힘들고 살기를 포기할 정도의 건강 상태는 상황을 겪어 보신 분은 이해가 되실 줄 믿습니다. 소화기능이 좋지 않아 먹지 못한 결과에서 오는 영양실조 상태는 에너지를 발생하지 못함으로 기운은 전혀 없고, 불면증으로 때로는 7주일씩 잠을 이루지 못하고 뜬 눈으로 지새울 때 오는 우울증은 정말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체중은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15파운트가 확 줄어지는 견딜수 없는 체중 감량에서 오는 신체의 변화는 저 자신을 힘들게 한것이 거의 1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 왔습니다. 그후 결심을하고 영양제를 공부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찿은 영양제에 관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명은 비타민 바이블 이었습니다. 책을 접하면서 많은 영양제에 대한 지식을 배우면서 내 몸을 회복 시키보자는 신념을 가졌습니다. 많은 영양제도 복용하여 보았습니다.

결과는 내 몸을 치유하기에는 역부족인것을 느꼈습니다. 이유는 정확한 영양소 합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영양제를 구입하기란 매우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단일 제품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태반이란 점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나는 위장이 상당히 나빴을때에 광고에 위장이란 문구만 나오면 확인도 하지 않고 구입하여 복용을 한 것 입니다. 이렇게 내 몸에는 수많은 건강 장애가 발생한 상태에서 어느 한 부분만 치유 받기란 매우 힘이든 상태였습니다.

많은 과정을 거치고 시험을 해보고 여러방면으로 건강 치유에 좋은 보충제를 접하여 보았으나 만족할만한 제품을 내 손안에 가져 보기란 어려웠습니다. 그러한 과정 끝에 “하나님의 선물” 약초의 왕” 이라 부르는 시베리안 차가 버섯을 찿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행운의 선물이었습니다. 지금 시중에는 여러가지 차가 버섯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차가 버섯에 상식이 없는 저로서는 어떠한 차가 버섯이 가장 좋은 버섯인지 식별할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민 하던 중 “암병동”이란 책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소련 사람 노벨 상 수상자인 “솔체니친”이었습니다. 더 깊이 연구 조사 내용을 파고 들어가다 보니 헬싱키 대학 교수팀이 10여년 이상 시베리안 차가 버섯에 대한 신비한 자연 과학 연구를 하고 있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믿기지 않는 연구 내용에 제 몸을 다른 차가가 아닌 시베리안 차가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놀라운 반응은 힘들게 하였던 질병과의 싸움, 대단한 에너지 발생, 질병의 치유 상태는 체험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의심스러운 이야기로 전하여 지는듯 합니다. 연구 결과를 읽고 또 읽고 시베리안 차가를 먹은 후 하나님이 자연속에 심어 주신 “약초의 왕” 시베리안 차가 버섯은 정말로 신비 합니다.

이제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어 가고 있습니다. 그분들로 부터 전해지는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한 간증 사례가 지구촌을 향하여 전해지고 전해 받은 많은 사람들의 혜택 사례들이 방방곡곡에서 흘러 가게 될것을 확신 합니다.

차가 버섯을 복용하면서 기쁨의 소식을 지면을 통하여 전해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N.C Mr. Lee

어머니께서 오래된 당뇨로 그 동안 많이 힘들어하시고 지쳐하시는 모습에서 마음이 아팠지만 차가 버섯을 드시고 기력도 좋아지시고 검사 결과까지 좋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검사전 잠도 못 주무시고 입에 염증까지 생기고  (염증에도 차가 버섯이 효과가 있습니다.)

너무 예민하신 탓에 먹어도 효과가 있는거냐며 투덜거리시고 몸이 좋지 않으시니 당연하시지만 가족들의 고충이 컸습니다.

그래도 이젠 제법 유명해진 차가 버섯이라 알고 계시고 우리 가족들도 믿고 꾸준히 드시게 했더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환자가 차가 버섯을 먹고 더 힘드실때도 있지만 당뇨 수치는 올라가지만 그렇게 기분이 나쁜 상태는 아니고 좋아지려는 증세인지를 알고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아프면 온 집안이 무거워집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아프시니 더욱 우울하고 힘듭니다. 모두들 아픈 어머니 걱정에 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일을 하려고 해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온 가족이 건강해야지 아픈건  가족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것입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에 챙겨야 하는 것을 배웁니다. 제 생각에는 세상에서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건강이 나빠지면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어머니께서 차가버섯을 드시고 경과가 좋아졌기 때문에 다른데 아껴쓰고 온 가족이 차가 버섯을 먹기로 했습니다.

차가버섯은 암환자나 당뇨환자들처럼 몸에 특별히 문제가 있는 분만 드시는게 아닙니다.

감기예방은 평소에 하셔야 하고 감기는 언제든 누구에게든 찾아오는 거의 생활속에서 가장 접하기 쉽지요.

 

평소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신경쓰시는 분들 차가버섯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서 고생하고 있는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차가버섯을 권합니다. 정말 좋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상황버섯 좋다고들 많이 알고 계시는데 그 상황버섯보다 더 좋은 차가버섯이 있습니다.

 

쉽게 감기에 걸리고 고단한 일상으로 몸살로 힘들었는데 차가버섯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사용법

매일 20~40 방울—아침에 10~20방울, 저녁에 10~20방울이 더 좋다.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효과적.  차거나, 따뜻한 음료나 음식과 함께 먹어도 좋다.  사용할 때마다 병을 흔들어 준다고 박스에는 쓰여져 있지만 처음에는 하루에 40방울을 먹는게 좋은거 같다. 아침 저녁으로 20방울씩 그러다가 6개월후에 30방울~20방울로 줄이면 되는데 물에 타서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다.

물에 타서 먹을 때에도 밥숟가락으로 두숟가락 쉽게 말하면 입에 물고 있기 좋을 정도의 물로 먹는데 삼키지 말고 입에 물고 있으면 더 좋다. 잇몸도 입안에도 도움이 된다.

오래된 당뇨와 신장에 피부도 온 몸이 여드름같이 오돌도돌 울긋불긋하고 아프고 따갑고 쓰리고 했는데 위에서 부터 깨끗해지고 등은 거의 없어지고 지금은 다리 쪽에 크던 부분이 작아졌는데 아직은 남아있지만 거친 피부가 매끈매끈해졌다. 꾸준이 먹으면 더 좋아지리란 확신이 있다.

더 젊었을때 더 어렸을 때에 먹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고등학교때부터 심한 여드름으로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만나는 사람마다 예쁜데 어쩌냐고 하니 짜증만 나고
왜 나만 이렇게 피부가 지저분한지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친척의 소개로 차가 세럼을 잘 될까하는 마음으로 발랐더니
처음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상큼한 냄새가 좋았지만 더 심해지는 뭐가 안에서 더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걱정이 되어 친척에게 물어보니 그것이 좋아지는 단계라는 명현반응이라고 말씀하시며
걱정말고 계속해서 바르라고 하시며 차가버섯도 같이 먹으라고 해서 아침 저녁으로 먹고
세안을 하고 바로 차가 세럼을 바르라고 하셔서 믿고 먹고 발랐더니 점점 좋아지더라고요.
약 먹는 것도 싫어해서 부모님들과 다투기도 했는데 차가버섯은 엑기스는 맛이
다른 건강 식품과 다르게 마시기가 좋아서 쉽게 마실 수 있어서 좋고
이제는 독한 여드름 연고를 바르지 않아서 좋아요. 3주 정도 된것 같은데
피부가 조금씩 좋아지니 마음도 밝아지고 너무 좋아요. 지금 좋아지는 것 같아도
꾸준히 계속 쭈욱~ 먹고 발라야 한다네요. 여드름으로 고생하시는
저와 같은 분께 권하고 싶습니다.

차가 세럼은 자기 전 세안을 하고 맨 얼굴에 세럼만 발랐습니다.

삼 일이 지나고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

참 좋다는 느낌이 오고 사용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전에 바르던 나이트그림이나 로션도 중단하고 차가 세럼만 바릅니다.

차가 버섯을 소개해 준 아버지께 감사 드리고 차가 제품을 계속해서 사용할려고 합니다.

초기 당뇨증세가 있어.. 당뇨약과 함께 음식조절을 하며 혈당체크까지..ㅠㅠ

먹을것도 맘대로 못 먹으며… 하던중…

당뇨 약때문인지.. 한달정도 후.. 갑자기..손과 얼굴이 너무나 건조에 건조 왕건조 해지더라구요..

정말 손은( 특히 오른손) 거칠어지고.. 그냥 찢어지고.. 피가나고… ㅠㅠ 정말 너무너무 챙피할정도로

손을 어디에 내밀수 없을정도로….그랬습니다.

그리고 얼굴도 드라이하고…뭐가 낫다 없어지기를 반복하고..

함께 일하는 친구의 말로는 당뇨 약에 들은 성분중 아마도 알러지를 일으키는 성분때문에 일어날수도 있다 하더라구요..

그치만.. 저는.. 힘들더라구요..

거짓말같이.. 저의 거칠었던 손과.. 얼굴은 세럼을 바른지.. 3일만에..

정말 정말 좋아졌답니다.. 부드럽고.. 거칠었던 부분이 말끔히 사라졌죠..

같이 일하는 친구가.. 놀랄정도로 말이죠.. 저의 가장 안좋았던 손을 봤던 친구거든요…~~

그리고 바른후 오래가는 부드러움은 정말 좋아요….^^

그런데.. 제가 한 경험은 먹기 시작한지 3일이 지나면서부터….

갑자기 코를 풀때면 ㅠㅠ 정말 커다란 마른 코딱지와.. 코피(흐르지는 않고요)가 같이 섞여나오더라구요…

(에이 더러워.. 이건뭐지)

그게 한번이 아닌.. 코를 풀때마다.. 정말 계속… 심할때는 피덩어리같이 나오기도 하구요..

정말 혼자만 보니 괜찮치만 더럽답니다…(죄송해요^^)

꽃가루 시즌이라 알러지와 감기와 같이 와서 더 심했나보다 생각도 했지요..

눈도 아프고 했으니까요… 먹으면서 눈은 더 뻑뻑해지고.. 코는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러기를 거의 10일이 지난 11일 경부터.. 코도 마니 가라않고.. 느낌이 조금 답답은 해도..

위에처럼 나오는게 없어졌어요.. 눈의 뻑뻑함도 마니 가라앉고.. 뭘까요…

정말 제가 경험한게. 차가버섯으로부터겠죠…

제가 감기나 알러지로 코가 안좋아지면서 그 약한부분에 안좋은 것들을 쫘악 뺴준건 아닐까요?

먹기 시작하면서는 어떤 약도 다 끊고.. 차가버섯만 먹고 있거든요…

차가버섯을 통해.. 우리 식구가 건강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제품 혜택 사례(Product Stories)

인생을 바꾼다 – 한 사람 씩

여러분들은 건강 보조제품이 효과가 있는지 어떻게 아십니까?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분들에게 물어 보십시요.

건강 식품점에서 건강보조 제품을 혹은 마켓에서 과대 선전된 알약, 드링크제 등을 구입할때

우리는 확실한 정보없이 단지 추측으로 구입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물품들은 선전에 비하여 효과도 별로 없고

또 장기적인 건강 혜택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제품을 장기적으로 사용하여 그들의 생활과

건강상태가 향상된 실제의 결과로만 판단할 수 있습니다.

5000여년간 건강증진의 기적이라고 칭송받아온 차가 버섯을 체험하여 보십시오.

여러분들 몸의 생명 에너지 균형을 이루고 몸과, 마음과 영혼을 풍요롭게하여 얻어지는 건강이

여러분들 생활의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경험하여 보십시요.

왜 차가버섯이 “약초에 왕(King of Herbs)” 그리고 “하나님의 선물(Gift from God)”이라고

칭송을 받아왔는지 경험하여 보십시오!.

차가버섯을 일상생활에서 건강유지의 방편으로 삼아 정말로 삶이 변화되고 장기적인 혜택을

누리고있는 분들로 부터 그들의 경험담을 들어보십시오.

아래 혜택사례는 차가버섯을 복용한 회원들이 직접 체험한 내용을 보내온 서신들입니다.

나는 17년간 Steve Gould와 친분을 갖고 있고 그가 얼마나 특별한 제품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2007년 5월 부터 차가를 복용하기 시작했고

수많은 건강혜택을 체험하게 되었읍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제 생각으로는, 그 어떤 제품도 차가와는 비교도 안됩니다.

저의 자녀들도 차가를 애호 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차가를 주는 것을 깜빡 잊을 경우에는

꼭 저에게 일깨워 줍니다!

그 결과 저의 자녀들도 차가를 복용하기 전보다 훨씬 더 건강 해졌습니다.

차가를 주시어 저와 저의 사랑하는 가족 생활의 질을 향상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진심으로,

Riikka Lavoie
Florida

저는 몇개월전 친구인 Julie Martin으로 부터 차가를 소개 받았읍니다.

저는 이 좋은 제품을 함께 나눈 친구에게 너무나 감사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차가는 말 그대로 나의 삶을 변화시켰읍니다. 내가 영원히 잃었다고 생각했던

나의 삶의 평안를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내 주위 모든 사람들이 차가를 복용한 후 나의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나는 명쾌하며 웃음과 미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나는 매일 기쁘게 살고있습니다.

지난 몇 개월간의 변화된 나의 삶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읍니다.

그래서 정말 나는 만나는 모든 분들께 차가의 혜택에 대하여 말을 합니다.

저의 생활 철학은 ‘내가 어떠한 것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남들과 나누지 않는다면 부끄러운줄 알아라!’ 입니다 . 차가에게 감사 합니다.

Sammye Gillis
Edgewater, FL

나는 이 놀라운 제품이 나의 삶을 변화시킨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일은 차가를 복용하기 전, 저는 항산화제품으로 잘 알려진

Mona Vie 쥬스를 충실하게 복용 하였지만 나의 건강은 별로 향상되지 않았었다는 사실입니다.

나와 내가족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차가를 일생동안 복용하자’.

차가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며… . 이러한 좋은 경험들을 계속 합께 나눕시다.

Brian Martin
Edgewater, Florida

나는 20년 이상 선수 생활을 했읍니다. 마이아미 대학교에서 football 선수로 전액 장학금을 받고

5년간 선수생활을 한 후2년간 캐나다 리그 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습니다. 캐나다를 떠난 후

큰 액수의 계약금을 받고 AFL(Arena Football League)에서 선수 생활을 하여 3번씩이나 우승도 해보고

나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운동 선수들은 몸에 많은 무리가 오고 부상도 당합니다.

여러해 동안의 선수 생활을 통하여 나도 많은 부상과 수술등이 누적되어 왔습니다.

나는 차가를 복용한 후 즉각적으로 변화를 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전과 다르게 에너지가 솟고,

또한 헬스 클럽에서 역기를 들며 운동을 할때에도 에너지가 더 솟는 것을 느낍니다.

만약 내가 선수생활 초기에 차가를 미리 알았다면 아마 나는 football을 몇년 더 하였을지도 모릅니다.

결론적으로 나는 차가에 효과에 대해 큰 감명을 받았으며, 즉시 온 가족들도 차가를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 정말 기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온 가족이 모두 건강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차가를 복용하며 연구, 조사를 한 후 차가버섯으로 말미암아 얻은 자유함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읍니다. 나의 정신이 맑아 지고 손톱까지도 단단해지며

몸의 균형도 아주 좋아졌읍니다. 차가를 내게 알려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Mike Lawson
Lakeworth, FL

나와 나의 가족에게 일어난 이 놀라운 일들을 가능케 해준 차가 회사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부부는 3달 전 부터 차가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남편인 Jimmy 는 제가 공정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복용을 부탁해서 마지 못해 복용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3일 이내에 나는 믿을 수 없는 에너지와 함께 평온한 느낌이 오기 시작 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과거 수년간 느껴보지 못한 놀라운 느낌이 었습니다. 나는 또한 오랫만에 정신이 맑아짐을 느꼈는데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누가 내 머리 속에 있는 거미줄을 깨끗이 청소해 준 것 같다’ 남편도 오랫동안 느껴지 못한 활력을

느낀다고 말했읍니다, 심지어 이제는 나보다 더 일찍 일어납니다. – 항상 축 쳐져있고 차가의 효능에 관해

가장 회의적이었던 제 남편의 변화, 그 자체가 기적이라고 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Helen Grant
Sarasota, FL

차가 버섯만으로도 전립선 암을 고칠 수 있다? 란 말 대신에

차가 버섯이 전립선 암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게 옳은 방법입니다.

사람에 따라 전립선 암의 종류와

그 원인은 차이가 있지만

암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무기는

의사선생님도,

항암제도,

수술도 아닌

환자 자신의 몸 안에 태어날 때부터

존재해 있는 면역인자라는 훌륭한 무기라고 합니다.

그 면역 인자를 건강한 음식, 깨끗한 환경, 운동, 명상,

항암 식품등을 이용하는 방법을 우리는 자연요법이라 말합니다.

전립선암의 경우 암의 성장 속도가 느려 당장 생명에 위협이 되는 경우는 드문 만큼

반드시 자연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전립선암에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치료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차가버섯에는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한 파이토케미칼 성분이 풍부합니다.

그 밖에 항산화 효소와 면역 물질인 베타글루칸 성분도 풍부합니다.

이런 것들이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여성 50대

혈압이 높았는데 혈압이 계속 유지되고 알러지 없어지고 애들이 피부가 안 좋아 긁으면 부스럼이 났는데 피부가 좋아졌다.

여성 60대

말기 당뇨 27살때부터 당뇨로 고생 22년동안 합병증으로 간 눈이 극심했는데 차가 한 달에 4병씩 먹고 4개월 반 만에 당뇨가 내려갔다. 관절도 좋아지고 아직 치료 중이지만 고마워 한다.

남성 60대

루마치스 관절염으로 고생을 했는데 통증이 엄지 손가락 빼고 4개가 엄청나게 아팠다. 두 달 반정도 먹고 좋아졌다. 변비가 많이 좋아졌고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저는 사업을 시작한지 20여년 전부터 항상 피곤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사업상 출장도 자주 다니고 손님 접대에는 술도 많이 마십니다.
만성피로와 함께 힘도 나이가 들면서 약해졌습니다.
어느 날 친구로부터 차가 버섯을 전해 듣고서 복용해 왔는데
복용한지 6개월이 된 지금은 피곤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건강해 지면서 30대 정도의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도 다른 건강식품은 사양하고 차가 버섯을 꾸준히 먹으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발 뒤꿈치가 비늘처럼 일어나며 피가 나고 스타킹을 못 신을 정도가 되었지요.

발 뒤꿈치가 갈라지고 허옇게 되어서 벗겨내고 각질이 심하여 풋크림을 바른 후 랩으로 발을 감싸도

조금 도움은 되었지만 아무리 예쁜 신발을 신어도 발 뒤꿈치에 각질이 보이는 순간

이미지에 타격이 생기니 맨발로 다니지도 못했는데 차가가 피를 맑게 해주고 공급을 골고루 해주니

갈라진 부분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Malton NJ

온 식구가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질환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이 과도하게 민감하여 발생한다고 합니다.

차가 버섯은 그 어느 것보다 SOD(활성산소 제거기능)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차가 버섯 성분 중 베타 글루칸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정상화시킴으로써 인체 스스로 질병을 치유하도록 한답니다.

아토피성 피부질환의 경우 차가버섯을 복용하여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주면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자연히 치료가 된다고 하더니 아토피성 피부질환이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인데 지인의 권유로 차가 버섯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피로감이 사라지고 신체의 상태가 매우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혈당치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차가 버섯을 계속 3~4개월 꾸준히 복용하며, 혈당치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되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당뇨로 고생했는데 차가 버섯을 복용하면 발에 짜릿짜릿하면서 저린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당으로 인해 걸쭉하던 혈액이 정상으로 되면서 혈액의 순환이 좋아져 생기는 현상입니다.

차가 버섯의 대표적인 성분인 베타글루칸은 급속하게 혈당치를 강화시키는 작용과 면역체계의 복원을 통해 췌장에서의 인슐린 분비, 인슐린의 정상적인 활동에 의해 에너지가 세포로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정상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차가 버섯을 체험하니 공부도 하여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60대 남자

뇌가 깨끗해져서 머리가 좋아진다. 계획세우고 머리에서 지시하고 생각을 하는데

신선하게 좋은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고 정력이 생기고 피 순환이 잘 되어 젊어지게 된다.

50대 남자
사노라 신경을 많이 쓰거나 긴장될 때 머리가 약간 무거울 정도로 아픈 것으로

부터 머리가 터지는 듯이 몹시 아팠다. 두통으로 가방마다 진통제가 있을 정도로 진통제를 달고 살았는데 차가 버섯 복용 후 두통에서 해방되었다.

이 40대

손발이 저리다 항상 피곤하다 머리가 자주 아프다 빈혈은 아닌데 이상하게 어지럽다 생리통 생리불순 기미가 생긴다 몸의 특정한 부위에 고정된 통증이 있는 건 피가 탁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차가 버섯을 복용하고는 피가 맑아지니 이 증상이 모두 없어졌습니다.

Chaga  을 만나게 되서 무척 감사합니다
차가버섯 액기스를 4주 째 먹고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건강 한 편이라 별 탈 없이 먹고 있는데 처음 초기에는 명현반응이 있었어요
5일 정도 지난 후 오른쪽 무릅 안쪽으로 인대가 몹시 아프다가 하루 지난 후에는 통증이 싹 가시게 되었어요. 지금은 깜쪽 같이 안 아파요…
평소에 무릅관절이 조금 아파서 관절에 관한 보조약을 가끔 먹곤 하였어요 숙면을 취하여서 잠자는 것이 해피합니다
아침에 일어 날 때에도 거뜬하고 근육에 힘이나곤 하지요..
식사하는 양도 좀 많아 지고..해서 저녁식사는 조금 먹습니다…살 찌는 것 싫어서요 사무실에서 강의를 하다보면 지칠 때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줄줄이 쭉 강의를 합니다
또한 컴퓨터사용 시간이 많아 졌는데도 눈의 피로감이 훨씬 덜 합니다…집중력도 향상 되고요 확실히   힘이 솟아남을 느낌니다….좋아짐을 영육으로 느낍니다. 신경성 스트레스도 좀 무뎌지는 느낌이있어요
차가버섯에 관한 글과 영상을 인터넷상에서 한국 미국을 두르다니며 많이 섭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ga 의 만남이 나에게 건강하게 하여줌을….감사합니다 많은 분이 이러한 감사를 체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 종태 올림

40대 남자입니다.

차가버섯을 먹고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4개월 전, 작년 12월에 돋보기를 맞추었는데 돋보기로 볼 때에는 맑게 보이는데 빼고 보면 흐릿하고 뭐가 기어 다니는 것 같고 유리창에 김이 서려 있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에 딱 닦아서 깨끗하게 보이는 것 같이 보입니다.

같이 일하던 친구도 놀라고 있습니다.

30대 중반의 애기엄마입니다.

 

음…  우연히 알게되었고..  제가 나름 찾던 것이어서..

아무런 말설임 없이..  구입도 하고..  회원가입도 하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이제 이주정도 되어가네요..

차가버섯때문일까요..??  아님.. 정말 저도 알수 없기에….

 

아직 어린나이에  초기 당뇨증세가 있어..  약과 함께 음식조절을 하며  혈당체크까지..ㅠㅠ

먹을것도 맘대로 못 먹으며…  하던중…

약때문인지..  한달정도후..  갑자기..손과 얼굴이 너무나 건조에 건조 왕건조 해지더라구요..

정말 손은(특히 오른손) 거칠어지고..  그냥 찢어지고.. 피가나고…  ㅠㅠ  정말  너무너무  챙피할정도로

손을 어디에 내밀수 없을정도로….그랬습니다.

그리고  얼굴도  드라이하고…뭐가 낫다 없어지기를 반복하고..

함께 일하는 친구의 말로는  약에 들은 성분중  아마도  알러지를 일으키는 성분때문에  일어날수도 있다 하더라구요.. 그치만.. 저는..  힘들더라구요..

그러기를  한 2-3주 지속되고..   감기인지.. 알러지인지 모르게  갑자기  몸살인지  몸이 아프더라구요..

웬만하면  아파도  그냥 툭툭 터는데..  처음이랍니다..

이틀정도 몸이 쑤시고.. 아프고 .. 그러다..  일주일 정도 지나니 호전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요 차가버섯을 알게되었어요..

당때문에 검색을 하다 음..~~  먹고잡다 하던 제품을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어 기뻤지요..

아직.. 몸은 콧물도 안나는 코가답답한 느낌과.. 목의 텁텁함.. 눈의 뻑뻑함…  손과 얼굴은 아직도 거칠고 피나고…ㅠㅠ

ㅋㅋ  이놈의 성격.. 바로 구입하여..먹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날이  4월 1일..  월요일 이네요..

차가버섯과 함께  샘플로 주신…  세럼도 함께 바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제가 한 경험은 (아직 당은 오르락 내리락.. —  이제 이주니까요…기대하고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ㅠㅠ  좀  지저분해요..

 

먹기 시작한지 3일이 지나면서부터….  갑자기 코를 풀때면  ㅠㅠ  정말 커다란 마른 코딱지와.. 코피(흐르지는 않고요)가 같이 섞여나오더라구요…  (에이  더러워..  이건뭐지)

그게 한번이 아닌.. 코를 풀때마다..  정말  계속…  심할때는  피덩어리같이 나오기도 하구요..

정말  혼자만 보니  괜찮치만  더럽답니다…(죄송해요^^)

꽃가루 시즌이라  알러지와 감기와 같이 와서  더 심했나보다 생각도 했지요..

눈도 아프고 했으니까요…  먹으면서 눈은 더 뻑뻑해지고.. 코는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러기를  거의 10일이 지난  11일 경부터..  코도 마니 가라않고..  느낌이 조금 답답은 해도..

위에처럼 나오는게 없어졌어요..  눈의 뻑뻑함도  마니 가라앉고..   뭘까요…

 

그리고  거짓말같이..  저의 거칠었던 손과..  얼굴은  세럼을 바른지..  3일만에..

정말정말  좋아졌답니다..  부드럽고.. 거칠었던  부분이 말끔히 사라졌죠..

같이 일하는 친구가..   놀랄정도로 말이죠..  저의 가장 안좋안던 손을 봤던 친구거든요…~~

그리고  바른후  오래가는  부드러움은  정말 좋아요….^^

 

정말  제가 경험한게.    차가버섯으로부터겠죠…

제가  감기나 알러지로  코가 안좋아지면서   그 약한부분에  안좋은 것들을 쫘악 뺴준건 아닐까요?

먹기 시작하면서는   어떤 약도  다 끊고..  차가버섯만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의 경험을 더불어…  알러지로  고생시작하는  우리 큰딸에게도  먹여볼까 합니다.

차가버섯을 통해..   우리 식구가  건강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희 부모님과 시어머니께서 드시는데 관절아프신데 효과가 너무 좋아서 계속 주문해서 드시고 계세요.

많이 아프셨는데 차가버섯 엑기스 드시고 걷는 것도 한결 편해지시고 아픔도 덜하다고 하십니다.

부모님들께 사드려보세요. 효과를 보실거예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차가버섯 엑기스를 소개해서 알게 되었고, 친구가 먹는다던 차가버섯 엑기스를 주문해 주어서 지금 두 달 째 먹고 있는데 다른 분들 후기와 마찬가지로 변비 싹 없어졌습니다.

피부 좋아진 것 역시 다른 분들과 같구요.

그런데 다이어트도 되는 건가요?

화장실을 잘 가서 그런지 체중도 5파운드나 빠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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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섭취하면 혈관에 청혈 작용이 일어나 혈관 청소효과가 나며 지방분해성 때문에 필요 이상의 과다지방을 분해한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는 구성 성분상 무엇이든 산도가 높은 것을 분해하여 알카리 성질로 바꾸려는 구성 성분을 가졌으므로 인간의 몸 안에서도 체내의 체질을 바꿔 중성질의 면역력을 형성하고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혈액중 고지방을 분해하며 악성 콜레스테롤를 분해하고 각종 섬유소와 항산화 효소( SOD )의 강화로 비만 인에게서 흔히 올  수 있는 각종 성인병의 원인인 고지방과 혈전 산도를 낮춰 항산화 효소의 활동을 도와 신체의 기능을 정상으로 환원시키며 가장 오기 쉬운 비만 당뇨도 혈당치를 정상 체질로 환원 예방 한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는 지방 성분만 분해하는 것이 아니고 비만으로 올 수 있는 각종 성인병과
산도 높은 체질을 건강한 체질로 변화시키며 항산화 효소의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를 탄력 있게 젊음을 유지해 주는 기능이 있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는 각종 공해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주며 이상적인 건강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가 한다.

 

부수적으로 적절한 운동으로 분해 된 지방을 땀으로 배출하고 절식을 하는데 주로 포만감만 주는 저 칼로리 식사를 주로 하며 영양분 섭취는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마시는 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의 섭취만으로도 균형 있는 영양관리가 가능하며 영양의 결핍이나 부족 현상은  오지 않으며 비만으로 인한 균형을 잃은 몸 상태를 정상 컨디션이 될 수 있도록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가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인데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는 이상적인 영양과 치료를 겸한 다이어트도 해 주는 자연이 인간에게 준 신비한 선물이다.

처음 신문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입했을 때만 해도 사실 지금까지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복용하게 되리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았다.

항상 피곤해하고 아침이면 일어나기를 힘들어 하는 남편을 보며 보약이라도 한재 먹여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였다.

하지만 사실 보약이라는 것에 우리 부부는 크게 신뢰를 두는 편은 아니지만

흔히들 피곤하면 보약을 생각하지 않는가?

우연히 신문광고를 보고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전화로 상담한 결과는 보약보다 가격으로나 성분으로나 나을 것 같아서 한번 체험해 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처음이라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입했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일주일 정도 복용하였을 때 남편이 상당히 흡족해했다.

천근 만근이던 몸이 가볍고 아침이 힘들지 않단다.

지금까지도 크게 피곤해 하지 않는다.

더불어 부부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변비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대변보기도 수월하다고 한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꾸준히 잘 복용하고 있다. 감사하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가 건강에 좋다는 신문 광고를 보고 연락하여 복용한지도 일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의심하며 먹기를 주저하던 가족들은 건강하게 지내는 저의 모습을 보고 먹기도 간편하고, 효과가 좋아 가족이 함께 먹게 되었습니다.

나이 60인데 피로감 없이 사업을 계속할 수 있고, 원래 당뇨, 혈압이 있어 힘들었지만 그런 질병들을 이겨내고 생활하고 있는 것도 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피로감 없이 생활할 수 있고   감기를 하지 않고 생활하고 걸려도 가볍게 넘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병이 면역력 문제에서 시작되는데 감기가 잘 다스려진다는 것은 면역력이 그 만큼 좋아졌다는 의미라 생각합니다.

 저의 권유로 복용하기 시작한 가족, 지인들도 모두 장기 복용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가 모두의 건강을 지켜준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의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의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뉴저지에서

40대 여성

변비가 심하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고 신경 쓰니까 스트레스도 같이 오고,

뭔가 이제 이 고리를 끊고 싶었습니다.

배변 시 피도 나오고 안 나오니까 항문 주위에 기름을 바르기도 하고 파내기도 했는데 그 끔찍한 고통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지요. 절대로….

차가를 처음 복용할때에는 변을 볼 때 피가 화장지에 묻거나 한두 방울 떨어지다가 심하면 주사기로 쏘듯이 나오기도 했고 변기가 빨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변 시에 치질이 항문 밖으로 빠져 나오며 상처가 나면 몹시 아팠는데

차가를 아침 저녁으로 20방울씩을 먹으니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하고 피 망울도 나오고 피가 한참을 나오기도 하더니 까만 변이 변기 가득 나왔는데 그것이 숙변이지요.

항문에 통증이 심해 정말로 이 일은 먹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고 배변이 원활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는데 차가를 먹고 편안하게 화장실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편안하게 볼 일 보고 행복하길 빕니다.

36살 세 아이의 아빠…

 

몇년 동안  속이 안 좋았는데 찌릿찌릿하고 더부룩하기도 했는데

지인에게 차가를 소개받고 첫날 저녁과 다음날 아침에  20방울씩 먹었는데

몸이 좋아질 동안 30방울씩을 먹으라는 권유로 먹었더니

굉장히 속이 편안하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기분 좋은 상태가 되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네쉬빌 테네시주에서 살고있습니다.

선천적으로 간이 좋지못하여 몸이 좀피곤하면 아침에 못일어나곤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약 석달전에 지인으로 부터 차가버섯을 소개받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가입을 안하고 한달에 두병을 마셔봤습니다.

보름만에 한병을 다마시고 다시한병을 마시면서부터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가뿐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차가버섯 때문에 몸이가벼워 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몸에 에너지가 예전보다는 많이 있음을 알았습니다.차가버섯의 효능을 느꼈습니다.

몸의 변화를 느끼고 알게되면서 차가버섯 멤버가되어 지금은 매달 차가버섯을 마시고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않좋다보니 얼굴에 종기만한 여드름이 항상 나곤했습니다. 40이 넘은 나이에 여드름같은것이 얼굴에나니 사람만나기도 꺼려지는 일들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차가에서 나오는 세럼을 바르니 피부또한 너무 좋아졌습니다.

마시고 바르고하니 제가요즘 너무 핸썸해진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되면 제 사진도 올리고 싶습니다.

건강과얼굴에 자신감을준 차가에게 너무 감사할뿐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몇 일전에 별안간 삐끗해서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허리가 많이 아파서 통증으로 서 있으나 앚아 있으나 불편해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형님이 오셨다가 보시더니 시베리안 차가 버섯을 먹으면 통증이 많이

가실 거라고 말씀하시며 차가 버섯 엑기스를 아침 저녁 30방울씩 하루 60방울을

꼭 먹으라고 하시고 허리의 근육을 푸는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도 일러 주셨습니다.

먹은 지 일주일이 지나자 허리 통증이 거짓말 같이 다 사라져서 예전 같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이제는 통증뿐만 아니라 모든 병의 예방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베리안 차가 엑기스를 계속 먹을 작정입니다. 차가 International회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심재덕 57세 Flushing N.Y

저는 일 주일 전부터 조금씩 통증이 시작된 치루가 증상이 심해져서 서 있으나

앉아 있으나 통증 때문에 고생하던 중 응급실이나 병원에 가려고 아는

선배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조금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차가 엑기스 한 병을 가지고

오셔서 병원 가기전 하루 아침 저녁 30방울씩 하루 60방울을 꼭 먹으라고

그러면 금방 좋아 거라고 부탁하고 가셨습니다.

먹은 지 이틀 후에는 통증이 많이 적어지고 일주일 후에는 거의 통증이 사려져 직장에도

출근을 하고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차가 제품을 만드신 회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OO 40대 Wood bridge VA

나는 오랫동안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을 했던 사람입니다.

왼쪽 무릎 관절 수술을 했고 오른쪽 무릎도 연골이 많이 닳아서 걸을 때면 소리가 나고 시큰하고

통증이 있어 휠체어에 앉아서 생활을 합니다. 큰 아들이 시베리아 차가 버섯 엑기스를 보내와서

2개월 꾸준히 복용을 했습니다.

지금은 움직일 때 마다 무릎에서 나던 소리가 없어지고 시큰하고 모든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요사이는 더욱 열심히 앉아서 하는 운동도 하고 계속해서 차가도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깨 척추마디 마다 쑤시고 아파서 오랫동안 고생하며 여러 가지 치료 방법을 찾았으나

고통을 없앨 수가 없었습니다. 차가를 먹다 보니 어깨와 척추의 모든 고통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너무나 기적 같고 하루하루 기쁘고 즐겁게 생활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차가 인터내셔널 회사에 좋은 차가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심덕행 84세 Gardena California

3년 전 부터 혀중간이 갈라져서 로얄젤리도 바르고 패밀리의사에게 치료약도

처방받아 먹어 보고 한의원에서 한약도 먹고 침도 맞으며 노력을 하면서

혹시 혀암이 아닌가 맘고생도 하고 무엇 보다도 무엇을 먹을때 쓰리고

아퍼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차가를 먹으면서 말끔이 치유가 되어

너무 기쁘고 또 오른편으로는 이가 아파서 먹질 못했는데

2달쯤 먹은 후론 그쪽으로도 불편과 고통없이 먹고 있습니다.

뉴저지 파라므스에서